전남지역 저수지 대부분이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국회에 제출한
2000년 이후 전국 저수지 관리현황에 따르면
전남지역 저수지 466개 가운데
C등급이 274개, D등급이 174개로
전체 저수지의 96%가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2000년 이후 개보수 작업이 이뤄진 저수지들도
상당 부분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저수지 안전관리와 개선 사업이
땜질식 처방에 그쳤다는 지적을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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