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인사 연석회의가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민주노동당 한나라당 2중대' 발언과 관련해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는
민주당 박지원 비대위원장과 대표 출마 의원 등 22명에게 공개 질의서를 보내
오는 8일까지 답변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광주 지역 국회의원들은
보궐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26일 기자회견에서
민노당과 일부 시민단체가 민주당을
심판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한나라당 2중대식 주장이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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