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식당에서 몇일 사이에
식중독 의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보건당국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 보건소에 따르면
증심사 근처의 한 식당에서
지난 1일 저녁을 먹은 일가족 7명이
식중독 증세를 신고해옴에 따라
해당지역 보건소가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식당에서는 지난달 28일에도
시내버스 기사 10여명이
식사를 한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해
현재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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