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민들은
5년 전과 비교해 필수 생활시간은 늘고
여가 생활시간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 지방통계청이
10살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하루 생활 모습을 표본 조사한 결과
수면과 식사, 개인위생 등 필수 생활시간은
광주 10시간 40분, 전남 10시간 44분으로
5년 전보다 각각 11분과 9분 증가했습니다.
반면 일이나 학습 등 의무 생활시간은
광주와 전남이 모두 8시간으로
5년전보다 각각 10분과 3분 줄었고
TV 시청증의 여가 생활시간도
광주 5시간 20분, 전남 5시간 15분으로
각각 2분과 6분씩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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