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대낮에 골목길에서 여고생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34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6월 초,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골목길에서
18살 A양의 몸을 만지고
뒤에서 강제로 껴안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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