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음주운전 단속이 강화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G20 정상회의에 대비해
주 2회씩 일제 음주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음주운전 용의지역을 중심으로
매일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 올들어 지난달까지 발생한
음주교통사고는 모두 650건으로
이 가운데 9명이 숨지고
천 2백여명이 부상을 당해서
지난해보다 발생건수와 부상자가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