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인권활동가들에게
한국 민주주의 발전을 알리는
광주아시아인권학교가
오늘(9일)부터 3주간 열립니다.
이번 인권학교에 참여하는
아시아 14개국 시민사회활동가 20명은
5.18민주화운동을 통해
국가폭력과 과거사 청산을 바라볼
예정입니다.
그동안 인권학교는 광주에서만 열렸지만
국가적 차원에서
5.18을 바라본다는 취지에서
올해는 서울과 광주를 오가며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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