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1주일 연속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광주의 최저 기온은 25.9도로
지난달 31일 이후 7일 연속 열대 현상과 함께 야간에도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새벽녁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려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혀주기도 했습니다.
오늘과 내일도 곳에 따라 5-40 mm 가량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광주와 나주 화순 등 광주전남 13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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