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민 추천 공모제를 통해
선발되는 교육장의
최종 후보자가 오는 11일쯤 발표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목포와 무안, 함평, 고흥, 곡성 등
5개 시군의 교육장 신청자에 대한
심사 절차를 조만간 마무리짓고
11일쯤 교육청별로 2명의 후보자를 압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후보군을 대상으로
교육청 안팎의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후보자를 선발해
다음달 1일자로
신임 교육장을 임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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