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대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국제 지도자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오늘 개강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2개국어를 쓸 수 있는
다문화 가정의 초등학생 30명을 포함해
모두 40여명이 참여하는데
외국 초등학교와의 수업 교류와
해외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세계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됩니다.
광주교대는 과정을 마친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국제 지도자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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