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벌집관련 출동건수는 575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454건에 배해 25% 정도 증가했습니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최근 들어
하루 평균 30여건의
벌집 제거 요청이 접수되고 있고
진도와 해남 등에서는 벌에 쏘인 환자가 발생해
야외 활동할 때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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