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치 100년을 맞아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달리기 행사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국학운동 시민연합 회원들은
오늘 광주역을 출발해 시내 일대를 돌며
불행했던 과거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국민 의식을 바로 잡자고 시민들에게
홍보했습니다.
국학운동 시민연합의 달리기 행진은
지난 4일 부산을 출발해 나흘째 계속되고 있고
오는 15일에 종착지인 서울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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