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여성 속옷을 훔쳐 온 혐의로
37살 A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7년 8월부터 최근까지
보성의 읍면 소재지를 돌아다니며
평소 눈여겨 본 여성들의 집에 몰래 들어가
속옷과 스타킹 등 300여점의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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