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광주전남을 찾아
영산강 살리기 사업 등
지역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둘러 보며
민심 수렴에 나섭니다.
한나라당에 따르면
원희룡 사무총장은 오늘부터 11일까지 사흘동안 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환경단체와 시민단체 관계자등을
만날 예정입니다.
특히
원 총장은 박준영 지사와 나주 무안 함평등
영산강 유역 기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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