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파란만장한 삶과 정치 역정을 담은
'김대중 자서전'이
광주에서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 서점가에 따르면
지난 달 말부터 김대중 자서전이
하루에 적게는 10질에서 20질씩 팔려나가
출판사 측에 추간 주문을 해놓은 상탭니다.
지역 서점가에서
책값이 5만원이 넘는 고가의 책이
독자들에게 인기리에 판매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출판사측은 전국적인 판매 호조로
지난 5일 초판 2만부가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