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서 실종 사고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08 12:00:00 수정 2010-08-08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진도군 조도면 대슬도에서 낚시를 하던
49살 서모씨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친구들과 함께 고향집에 낚시를 온 서씨가
일행들이 철수한 뒤 혼자 남아 낚시를 하다
조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 저녁 8시 30분쯤에는
신안군 압해면 대천리 앞바다에서
배를 빌려 낚시하던 45살 제모씨가 실종되는 등
실종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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