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여수세계박람회의
대표적인 숙박 인프라로 꼽히는
여수시 소호동 디오션 호텔이 이달 말 공사를 재개합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통일그룹 계열사인 일상 해양산업이 제출한
특급호텔 디오션 호텔에 대한 설계변경 안건이 최근 전남도의 건축위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따라 일상해양산업측은
이달 말 공사에 착수해 여수박람회 개최 전인 내년 말쯤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 호텔은 당초
지난 2005년 4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었으나, 사업성과 수익성 문제 등으로 미뤄져오다
결국 축소 신축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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