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창의도시 차별화된 전략 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08 12:00:00 수정 2010-08-08 12:00:00 조회수 1

유네스코 창의 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기 위한

국내 도시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광주시의 차별화된 대응 방안이 요구됩니다.



광주시는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조성 사업과 함께

세계적인 예술 프로젝트를 개발해

창조 도시의 이미지를 높여

유네스코 창의 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해시와 전주시가 이미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고, 부산과 제주, 고양등

전국 10여개 자치단체가 추가로 가입을

추진하면서 국내 도시와 차별화된 광주시만의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유네스코는 문학과 영화, 음악등 7개 분야에서

창조 도시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서울과 이천시가 지난 7월 최초로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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