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재무 차관 회의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회의장 안전 점검등 최종 점검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G20 재무 차관 회의 회의장으로
사용될 무등 파크 호텔에 대한
가스와 소방등에 대한 안전 점검과 함께
객실 청소와 방역등 최종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회의 개최일까지 도시 환경 정비를
마무리 짓고 진입도로에는
가로기를 게양하고 화분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다음달 4일부터 이틀동안 열리는
G20 재무 차관 회의에는
G20 국가의 재무 차관을 비롯해 IMF와 OECD등
국제 기구 관계자등 150여명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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