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와 전남북, 충북 지역을 돌며
종교 시설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 5월 13일
충청북도 증평군 39살 최모씨의 교회에서
300만원 어치의 노트북을 훔치는 등
농가와 교회, 사찰 등에서
21차례에 걸쳐
3천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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