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벌집 제거 민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한달동안 벌집 제거를 위해
119 구조대가 출동한 건수는 246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 상반기동안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한 65건에 비해 무려 3.8배가 증가한 수칩니다.
소방안전본부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벌집 제거 민원도
급증하고 있다며
벌집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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