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유도제를 이용한
여성환자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 의사회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광주시 의사회는
반수면 상태의 여성 환자들을 상습 성추행 한
혐의로 광주의 한 정형외과 원장이
구속된 사건과 관련해
이번 사건은 중대한 범죄 행위이며
의사와 환자 사이의 신뢰 관계를
심각하게 훼손시키는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의사회는 또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자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구속된 가해 의사 58살 최 모씨에 대해서도
조만간 자체 징계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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