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경찰관, 목 매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09 12:00:00 수정 2010-08-09 12:00:00 조회수 1

전남 화순경찰서는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현직경찰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 모 경찰서에 근무하는

38살 최모 경장이

화순군 화순읍 자신의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아내에게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가정불화로 인해

고민해왔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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