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초당적 협력 약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0 12:00:00 수정 2010-08-10 12:00:00 조회수 1

◀ANC▶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박준영 전남지사를 만나 전남 현안사업에 대해

초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영산강 사업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J프로젝트 일부 사업지구가 이르면 올 연말

착공됩니다.



하지만 부동과 초송과 송촌지구 사업은

언제 추진될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농식품부 저항으로 J프로젝트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초당적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INT▶ 원희룡

적극지원하겠어요.//



전남이 포함된 남해안 프로젝트가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았습니다.



원 총장은 남해안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했던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총리에 내정되면서

남해안 프로젝트에 상당한 힘이 실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T▶ 원희룡

남해안 프로젝트가.//



박준영 지사는

정부의 프로젝트 파이넨싱 규제로 관광기반시설

확충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광분야는 별도의 대출 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힘써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박준영 지사와 원희룡 총장의 비공개 면담은

30여분 동안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관심사였던 영산강 사업에 대해서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에 대해

양측 모두 구체적 언급을 피했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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