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천일염 기업 진출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0 12:00:00 수정 2010-08-10 12:00:00 조회수 1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신안군에

대기업들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대상이 신안군 도초면에

연간 만 5천 톤의 완제품 생산이 가능한

산지 종합처리장을 짓고

제품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CJ제일제당도 신안군 신의면에

연간 2만 톤 생산규모의 산지 종합처리장을

만들어 본격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에따라 신안 지역 천일염 산지처리장은

5곳으로 늘었고

올 연말 쯤에는 임자면에도 산지처리장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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