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신안군에
대기업들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대상이 신안군 도초면에
연간 만 5천 톤의 완제품 생산이 가능한
산지 종합처리장을 짓고
제품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CJ제일제당도 신안군 신의면에
연간 2만 톤 생산규모의 산지 종합처리장을
만들어 본격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에따라 신안 지역 천일염 산지처리장은
5곳으로 늘었고
올 연말 쯤에는 임자면에도 산지처리장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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