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어린이 놀이터와 공원의
중금속 오염도가 모두 기준치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5월부터 어린이놀이터 14곳과
공원 11곳에 대해 카드뮴과 납등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모두 기준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개나 고양이 회충란 오염 실태
조사에서는 전체 25곳 가운데 한 곳의
아파트 놀이터에서 회충란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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