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육성된 차나무 신품종을 이용한
녹차가 개발됐습니다.
전남 농업기술원은
국내 최초로 육종해 신품종으로 등록한
'참녹'을 대량 증식해
단일 품종의 녹차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참녹' 녹차는
기능성분인 아미노산 함량이
일본종 보다 100g당 1천㎎(밀리그램) 이상 높고
카페인 성분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오는 2012년까지
신규 재배농가 등에 우선 보급해
100헥타르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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