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광주 지역 곳곳에서
영어 체험 캠프가 열리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좋고,
외국인 강사들은 우리 문화와 광주를
체험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ANC▶
◀END▶
◀VCR▶
조용하던 도서관 한편이 영어 노래 대회로
떠들썩해집니다.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노래지만,
외국인 앞에서
영어 노래를 부르는게 마냥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펙트....
귀여운 그림을 그려낸 초등학생들은
수줍은 듯 쉽게
외국인과 대화에 나서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원어민 강사가 용기를 불어 넣어주자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대화에 나섭니다.
◀INT▶
초등학생...
광주 지역 5개 구청별로 나눠서 진행되는
영어 캠프 참가 학생은 모두 3백여명.
딱딱한 문법 위주의 학교 영어에서 벗어나
원어민과 자유로운 대화에 나서면서
생생한 현장 영어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INT▶
중학생..
강사로 참가하고 있는 미국 대학생들에게도
우리 문화와 광주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INT▶원어민
◀INT▶광주시
비록 10일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진행되는 체험 캠프지만,
학생들은 생생한 영어를 체험하고,
외국인 강사들에게는 광주를 알릴 수 있는
문화 교류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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