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의 아파트 경매 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 전문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아파트 경매건수 251건 가운데 매각건수는 85건으로 매각률이 33.9%에 그쳤고
전남지역의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102건으로 석달째 전국대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아파트와 달리 전남지역의
토지 경매 건수는 천685건으로
지난달에 이어 최대치를 기록했고
매각률도 41.7%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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