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모델들의 맵시를 자랑할 수 있는
시니어모델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열린
빛고을 시니어모델 선발대회에는
만 60세 이상 부부와 노인 참가자 85개팀
114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해 개성과 멋을
뽐냈습니다.
특히, 95살의 이영식 할아버지가
최고령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늘 선발대회의 대상에는
72살 황대일씨 부부가 선정됐고,
대상을 포함한 입상자들은
빛고을 노인복지재단 재단 전속 모델로
홍보물과 광고에 출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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