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쯤, 화순군 화순읍 이십곡리에서
청소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54살 정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36살 강모씨는 크게 다쳤습니다.
이들은 남구청의 쓰레기 처리 업무를 위탁받아
화순 쓰레기 매립장에
쓰레기를 버리고 돌아오던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비가 왔던 점으로 미뤄
빗길에 미끄러진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면서
전봇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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