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발생한
천연가스 버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광주시가 일제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서울에서 발생한
천연가스 시내버스 폭발 사고가
연료통 자체 결함에 따른
폭발이었을 개연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체 천연가스 시내버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현재 광주에서 운행되고 있는
시내버스 952대 가운데
천연가스 시내버스는 926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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