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공회의소는
광주전남 공동 국가산업단지인
빛그린 산단을 조기에 준공하게 해달라고
정부와 정치권에 건의했습니다.
광주 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기존 산업단지는
분양율이 98.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
추가 산단 조성이 시급한데도
빛그린산단 시행사인 토지주택공사가
조성 일정을 연기해 공장 용지 공급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빛그린 산단에는 정보 가전산업과
신소재 산업 등 지역의 주력 산업이
들어설 예정이라며 산단이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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