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 한 영화관 건물 안 4층에서
중국인 32살 왕모씨가 1층으로 떨어져
숨지고 왕씨와 부딪친
19살 배모양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왕씨가 에스컬레이터 난간을
붙잡고 있다가 뛰어내렸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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