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반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도로에서
45살 최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운전자는 불이 나자 바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룸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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