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타선의 폭발로 1승을 챙겼지만
롯데와의 승차는 좁히지 못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 맞붙은 대전 경기에서
2회에만 7점을 뽑는 집중력있는
타선을 선보이며 11대 2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롯데도 삼성에 승리를 거두면서
4위 롯데를 추격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선발 서재응은 6승째를 챙겼고
두 달 만에 마운드에 돌아온 윤석민은
1이닝 무실점으로 복귀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