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반대를 위해
지역 각계 각층이 한 목소리를
내기로 했습니다.
지역 시민사회 단체와
노동계 종교계 등 각계 인사들은 오늘
정부에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국민의 뜻을 강력히 전달하기 위해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한
광주전남 시도민 행동의 날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각계 각층에서 꾸준히 제기됐지만
정부가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어
시도민 행동의 날 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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