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에 혼자 있던 50살 김모씨가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이 불은 아파트 8층 거실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방화나 실화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화재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유족과 목격자를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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