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에서 대나무 죽순 껍질로 만든
수제차가 개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차 애호가인 국근섭씨가 3년여 연구 끝에
만든 '죽신황금차'는
죽순 껍질을 덖어 만든 수제차로
구수한 맛과 황금빛 색깔이 특징입니다.
국씨는 모 기관에 '죽신황금차'의 성분분석을
의뢰해놓은 상태라며 효능이 확인되면
특허출원을 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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