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정의평화위 영산강 사업 재질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2 12:00:00 수정 2010-08-12 12:00:00 조회수 1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영산강사업에 대해

재질의 하고 오는 27일까지 답변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공개질의서에는

영산강 뱃길 복원에 수심 5미터 너비 50미터의

준설과 수량이 필요하다는 합리적인 근거가

무엇인지를 묻는 등 5개 항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질의는 지난 7월,

박준영 도지사의 취임에 맞춰 박지사의 입장

표명을 요구한 첫 번째 질의에 이은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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