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환경오염 업체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2 12:00:00 수정 2010-08-12 12:00:00 조회수 2

영산강 유역 환경청은 장마철 환경오염 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16개 업체를 적발하고,

이 가운데 5개 업체는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나머지 업체에는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는

축산 폐수를 농업용 수로에 유출시키거나

사내 기숙사에서 발생한 오수를

농수로에 무단 배출한 업체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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