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필로폰 먹여 성폭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2 12:00:00 수정 2010-08-12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필로폰을 먹인 뒤

노래방 도우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48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새벽

노래방에서 만난 31살 B씨에게

필로폰을 넣은 칵테일을 마시게한 뒤

인근 주차장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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