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필로폰을 먹인 뒤
노래방 도우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48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새벽
노래방에서 만난 31살 B씨에게
필로폰을 넣은 칵테일을 마시게한 뒤
인근 주차장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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