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5%로, 전달보다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도 금액은 78억8천만원으로
전달보다 50억6천만원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감소폭이
21억원으로 가장 컸고
건설업과 서비스업 등 다른 대부분 업종도
보도금액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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