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운행되는
천연가스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서울에서 천연가스 시내버스 폭발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시내버스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05년 이전에 출고된
낡은 천연가스 시내버스에 대해서는
정밀 안전점검을 벌여
이상이 발견될 경우
운행정지 등의 조치를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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