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은행에서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시 북구 신안동의 한 은행 지점에서
업무 처리 도중 5000 원권 위조지폐 7장이
발견됐습니다.
이 위조지폐들은 상태가 조잡해
컬러복사기에 의해
위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경찰은 은행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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