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조가
오늘부터 잔업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는
지난주 사측과의 임금 단체 협상이
시작됨에 따라
지난달 22일부터 거부해 왔던
하루 4시간씩의 잔업을 오늘부터 재개하고
이번 주말부터는 특별근무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자동차 노사는
타임오프 시행에 따른
근로시간 면제 범위 등의
협상에 들어간 상태여서
이번주에 결론이 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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