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자영업자들의 생활안정 공제 제도인
'노란 우산' 취급 기관이 은행권으로
확대됩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금까지 중앙회 창구에서만
가입할 수 있었던 노란 우산 공제를
앞으로는 광주은행 147개 지점에서도
가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권에서 누란우산 공제를
취합하게 된 것은 대구은행에 이어
광주은행이 두 번째로
지역 상공인들의 생활안정 자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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