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 도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8-13 12:00:00 수정 2010-08-13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학생 문화재 지킴이 제도가 도입됩니다.

전라남도는
목포대와 순천대, 동신대 등의
대학생 40여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문화재 지킴이 봉사단을 꾸려
문화재 청소와 시설 정비작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봉사단은 이달말까지
나주목관아와 나주역사, 순천 송광사 등을 돌며
배수로 청소와 도배작업, 오솔길 정비 등
간단한 문화재 정비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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