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특별사면 대상자에
광주전남 정치인 5명이 포함됐습니다.
특별 사면 대상자를 보면
전직 국회의원으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으로
광주 서구에서 17대 의원을 지낸
염동연 전 민주당 의원과
무안 출신으로 14,16,17 대 국회의원을 지낸
배기선 전 열린 우리당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조충훈 전 순천시장과 박연수 전 진도 군수,
고길호 전 신안 군수 등
전남지역 자치단체장 3명도
이번 특별 사면으로 복권이 이뤄져
정치 재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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