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이
영산강 살리기 7공구 공사를 재개할 것인지는
영산강살리기 협의회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어제 열린 시민과의 만남에서
영산강지키기 광주전남 시민 행동이 제기한
민원에 대한 답변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4대강 사업 가운데
광주시에 위임된 분야는
영산강 7공구 하천 환경정비 사업이라며
영산강 살리기 협의회가 하자는 대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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